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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내가 애용하는 카메라케이스, 

푹신한 때밀이 타올. 

하나에 500원~1000원인데다가 안쪽이 부드럽고 쿠션이 있어서 자주 사용하고 있다. 

RX100 정도의 컴팩트 카메라가 들어가는데... 

이 케이스의 장점은... 때밀이 타올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_-; 

출장이나 여행 갈때 나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 마르기 전까지는 케이스로 못쓴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RX100 mk3를 다시 써보고 있는데. 

RX1에 비해서 화질은 떨어지지만 역시 휴대성과 줌 기능은 활용성을 높여준다.

재미있는 점은 

이게 전원버튼 고장이라서 압구정 소니스토어에 가보니. 수리비가 30만원 가량 예상됐다. 

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하는 정도라. 

그러면 배터리를 뺴놓고, 사용할 때만 배터리를 넣어서 쓰는 방식으로 하려고 수리를 안했다. 

그러다가 검색해보니. 전원버튼에 오물이 들어가서 접점이 자동으로 붙어서 그러는 것 같다는 가설을 세우게됨. 

분해하기는 귀찮고...(하기도 어렵고) 

알콜을 조금씩 부어서 내부 자동으로 접점이 안붙기를 바랬는데. 

정말로 고쳐졌다. -_-; 

2주일째 쓰고 있는데, 여전히 문제 없음. 

소니 RX100 시리즈는 확실히 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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