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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발뮤다는 기존에 나와 있던 것을 모두 새롭게 정의하려고 하는지 

이번에 '더 랜턴(The Lantern)'이 공개. 

예전 같았으면 관심을 받았겠지만, 아무래도 당분간은 일본 제품이 국내에서는 소개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 단순하게 나왔다. 랜턴이 뭔가 기능이 있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발뮤다만의 무엇인가가 아쉽게 느껴짐. 

USB 충전식 휴대용 LED 손전등으로 촛불처럼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빛이 특징.

조명은 다이얼을 돌려 따뜻한 전구색에서 흰색까지 조정 가능.

위에서 아래로 빛을 내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식탁이나 테이블에 둬도 눈부심을 느끼지 않는다. 

약 195lm.

배터리는 니켈 수소 충전지로 용량은 2,000mAh. 연속 사용 시간은 3 ~ 50 시간. 충전 시간은 약 6 시간.

크기는 110 × 103 × 248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630g. IP54의 방수 성능을 갖추고있다. 

LED의 수명은 약 40,000 시간. AC 어댑터와 전원 케이블이 포함.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가격은 1만3800엔. 약 15만1000원. 

관련링크 : https://www.balmuda.com/jp/la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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