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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TV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꾼 B & O Beovision Harmony

TV가 대부분 안켜진 상태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자체가 소품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65인치에 가격은 아주 비싸지만. 

LG의 4K 65인치 OLED를 사용...

삼성전자와 LG전자가 OLED, QLED 를 두고 격론이 벌어지는데 

성능의 차이나 뭐 그런 것을 제외하고 

B & O가 최상위 모델에 LG OLED를 적용했다는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기능에 대한 논란 필요 없이... 가장 잘나가는 업체가 가장 럭셔리한 제품에 OLED를 적용했으니..

QLED, OLED 경쟁도 3D 때처럼 LG전자 승으로 끝날 것 같다. 

3D도 기능상으로는 삼성전자의 셔터글래스 방식이 기술적으로 우위였지만, 

LG전자의 편광방식 승.....

지금은 그 마저도 큰 의미가 없지만... 

아무튼 편하고, 멋있는 것이 기술을 앞서는...

B & O Beovision Harmony 일본에서 출시된 가격은 알루미늄 패널 250만엔, 섬유 패널 230만엔..

나름 B & O 이름치고는 엄청나게 비싸지 않은 착시효과까지도...

그런데 이 제품 TV의 해상도 뭐 이런게 아니라 스피커 열리고 닫히는 용도의 제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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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rn-In 2019.11.2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realnews.co.kr/archives/15349
    절대 사지 말아야 할 LG전자의 올레드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