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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가장 많이 사용하는 노트북은 삼성전자 펜S 

다른 노트북에 비해 이 노트북을 쓰는 이유는 

일단 이제 13인치 화면은 너무 작게 느껴져서 무게가 부담이 되지 않으면 이 제품을 들고 다닌다. 

그리고 터치가 되는 것이 꽤 차이가 크다. 

노트북이 태블릿도 아니고. 터치가 될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제는 터치가 되지 않는 노트북은 쓰기가 싫다. 

심지어 데스크톱 모니터도 터치가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게 설명하기가 좀 어려운데.

마우스나 터치패드로 해도 되지만. 

애매하게 터치가 편할 때가 있다. 

앉아서 할 때는 그 차이가 없는데 특히 고정된 위치가 아니라 움직이면서 일할 때나. 

프리젠테이션 할 때 등... 

편할 때가 있다.

펜은 의외로 잘 안쓰게 됨. 이것도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텐데. 

터치와 펜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터치를 고를 것 같음.

아무튼 최근 아주 오랫동안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제품. 

USB 단자 2개와 C 단자 1개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이 1개 있는데... 이 정도면 충분하다.

 

장점은 

무난한성능

터치와 펜 

2 in 1모드로 쓸 수 있도록 완전히 접히는 힌지 (태블릿모드는 잘 안쓴다) 

키감도 좋다.

단점은....

넓은 테두리. 

삼성로고 그리고. 역시 가격. 

경쟁 제품에 비해서 높은 편이니... 

그래도 당분간은 이 노트북을 주력을 계속 쓸 것 같음.

주변에서 누가 노트북PC산다고 하면

예산에 맞춰서 LG그램과 레노버 씽크패드 

그리고 삼성전자 노트북 펜S를 추천하는데. 이번에 나온 삼성전자 갤럭시북도 잘나온 것 같다. 

그래서 

이동이 잦다면 씽크패드. 

짐이 많다면 LG 그램이지만

내가 PC가 한대도 없을 때

딱 한대만 PC를 산다면..

맥북프로 16인치 살 것 같음 결말이 이상하게 -_-;

아무튼 노트북 펜S 괜찮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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