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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딱 영상 재생용 PC가 하나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는데.. 

YE가 오드로이드라는 것을 알려줬다. 

공덕역에서 중고로 산다고 해서 겸사 겸사 만나서 구경했는데. 

아크릴 보드에 있는 아주 작은 컴퓨터..

스틱PC같은 것도 있지만, 제 역할을 못하니...

이런 식의 맥미니 같은 윈도 PC가 있었으면 했는데. 이런게 있었다. 

YE는 미디어 서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게임을 안한다면 4K 영상 돌릴 정도면 딱 적당한 것 같다. 

스토리지도 가격이 저렴하니.... 

모니터나 TV에 붙여서 미디어 플레이어로 쓰면 좋을 듯. 

생각해보니 집에 안쓰는 디빅스 플레이어도 있는데, 이게 돌아가는지도 한번 봐야겠다...

물론 최근 나오는 스마트TV나 모니터는 USB 단자와 연결해 대부분 고화질 영상 콘텐츠도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넘기기나 콘텐츠 선택 등 기능을 쓰려면 PC만한게 없는 것 같다. 

이 오드로이드는 램하고 스토리지만 붙이면 되는데 전 주인장께서 다 완비해놓으셨다고...

그런데 이걸 왜 팔았을까?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생각했던 것과 좀 다른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거 있으면 좋겠는데 하고 구축했다가. 

하고 나면 성능이나 무언가 아쉬워서 안쓰게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한 것은 아닐까?

그런면에서 보면 새로운 제품을 사도 쓰임새가 확장되지 않는 일들이 있다..

예를 들면 프로젝터가 있으면 영화 많이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몇 달 째 그냥 안켠다든가. 

기능상의 문제도 있지만. 사용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제품들..

그러고 보면.. 뭘 새로 사는 것보다.. 있는거 잘 쓰는게 참 어려운 것 같다. 

지금 오늘..내가 쓰는 제품들이 좋은 제품... 

관련링크 : https://www.hardkernel.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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