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레노버가 재미있는 제품을 공개.

초소형 PC '씽크센터 나노(ThinkCentre M90n-1 Nano)'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태블릭만한 PC다. 

기존에도 스틱PC 등 제품이 나왔지만, 이 제품의 장점은 성능면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충분하다. 

크기는 179 × 88 × 22mm /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최대 구성에 약 510g. VESA 마운트와 DIN 마운트 브라켓도 별매로 준비. 

인터페이스는 USB 3.1 × 6 (2 개 Type-C), DisplayPort, Gigabit Ethernet, Wi-Fi (안테나 포함), Bluetooth, 음성 입출력.

데스크톱PC 수준의 인터페이스가 있다.

65W AC 어댑터 또는 Type-C 포트를 통해 USB PD 전원도 사용할 수 있다.

DisplayPort Alt-mode도 지원하기 때문에 USB PD 지원 디스플레이와 조합하면, Type-C 케이블 1 개로 전원 공급이 가능. 

노트북은 데스크톱의 이동성을 대체하기 때문에 확장됐는데, 데스크톱을 쓰고 싶어도 너무 커서 안사는 수요가 있었다. 

공간활용과 선정리 귀찮음 때문에. 

그런데 이 제품은 공간활용 측면과 간편함을 모두 제공. 

인텔 코어 i3 CPU 탑재한 기본 모델이 74만원, 코어 i5 프로세서는 95만9000원. 

업무용이 아니라 가정용으로 좀 더 낮은 가격에 나와도 좋을 것 같다. 

관련링크 : 한국레노버

https://www.lenovo.com/kr/ko/desktops/thinkcentre/m-series-tiny/ThinkCentre-M90n-1/p/11TC1MNM93N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