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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의 'Lakefield' 프로세서 탑재 PC 출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0 월 30 일 (미국 시간)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9'에서 Lakefield 프로세서를 적용한 모바일 PC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Lakefield'프로세서는 3D 다이 스택 기술 Foveros을 활용해 고성능 코어 'Sunny Cove', 고저전력 코어 'Tremont'를 조합한 것이 특징.

고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저전력 성능까지 확보한 인텔의 차기 CPU 기술이 적용된 레이크 필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북 S의 후속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북 S는 Snapdragon 8cx가 탑재됐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Lakefield 탑재 2화면 2in1인 서피스 네오(Surface Neo)를 2020년 말에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가장 빠르게 'Lakefield'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는 이와 별도로 10 세대 Core 탑재 2in1와 노트북 PC도 출시할 예정. 

13.3 인치 /15.6 인치 컨버터블 2in1 갤럭시북 플렉스(Galaxy Book Flex) 13/15, 13.3 인치 /15.6 인치 노트북 PC '갤럭시북 아이온(Galaxy Book Ion) 13/15 도 공개. 

삼성전자 노트북 명칭이 갤럭시북으로 바뀌는 것 같다. 

자이젠이나 알라딘도 있었는데.... 

관련링크 : https://news.samsung.com/global/sdc19-samsung-delivers-a-new-computing-experience-with-galaxy-book-flex-and-galaxy-book-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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