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디카

[BP/IT] 무인카메라의 진화 - 3개월 사용 가능한 4G 지원 무인 카메라

by bruprin 2019. 12. 6.

BP's : 센서로 움직임을 알아채고 촬영이 가능한 무인 카메라. 

야생동물 촬영, 다큐멘터리 등에 활용된다. 

그런데, 이런 제품들 일상에서도 유용하다. 

도난방지, 방범 부문에도 필요한 제품.

문제는 배터리 수명과 야간 촬영인데, 이 제품은 야간에도 LED 라이트를 써서 컬러로 촬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피사체가 빛을 알아채고 도망갈 것 같음)  

하이킹은 4G 지원 무인 카메라 '하이쿠카무 CL4G'를 출시.

가격은 67,800 엔. 도난 방지 액세서리와 5W 태양 전지 패널을 결합한 패키지도 있다. 

이 제품은 야생 동물의 생태 관찰과 추적 조사, 방범 등의 용도로

적외선 센서가 최대 25m 범위 내에서 움직임을 감지해 촬영할 수 있다. 

백색 LED 라이트를 본체에 내장해. 야간 촬영시의 동영상 정지 화면이 흑백이었던 기존의 적외선 모델에 비해 야간에도 컬러 촬영이 가능하며, 야행성 동물의 개체 식별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감시 카메라로 사용하는 경우 강한 빛으로 범행 억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4G LTE 통신 모듈을 탑재하고 있어 SIM카드를 꼽으면 NTT 도코모 회선을 사용할 수 있다.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은 이메일 주소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무인카메라의 단점이 무엇이 찍혔는지 알기 어려운 점인데, 이 제품은 원격으로도 확인할 수 있으니 이게 차별점.

최대 동영상 해상도는 1,920 × 1,080 / 30fps, 사진은 1,200 만 화소. 데이터 전송할 수 있는 1개의 용량은 최대 25MB으로 QVGA 해상도의 경우 60 초 분량 동영상을 보낼 수 있다.

자체 SD 카드 (32GB) 저장도 가능하다.

이 밖에 자동 시간 동기화 GPS 정보 · Exif , 타임랩스 및 일정 촬영 기능 등도 갖추고 있다. 

방진 방수 규격 IP65로 외부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전원은 AA 배터리 4 개 × 3 세트 (최대 12 개)로 최대 3개월간 사용할 수 있고, 외부 전원을 사용할 수도 있다. 

크기는 150 × 120 × 72mm로, 안테나 높이가 170mm. 무게는 450g.

관련링크 : https://hyke-store.com/?pid=146390779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