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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를 계속 보고 있는데 아직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 

가끔 공유전기자전거 '일렉클' 같은 것을 타보면,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들고 다니기 어려운 무거운 제품들은 관심이 없고. 

버디나 브롬튼 같은게 있으면 좋겠는데. 

눈에 들어오는 제품은  'Vektron S10'' 그리고 BESV 'PSF1'

아무래도 더 작은  'Vektron S10'이 더 좋아보인다. 

사실 디자인은 BESV 'PSF1' 쪽이 '나는 전기자전거다'라고 보여주는 것 같은데, 

나는 더 작은 자전거가 등장하면 좋을 것 같음. 

2019년까지는 시장을 뒤엎을만한 모델이 나오지 않은 것 같고(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다)

100만원 전후에 제대로 된 전기자전거 미니벨로가 나온다면 올해 뭔가 전환점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턴 자전거 멋짐.

기존 MTB 등 큰 자전거를 전동화 하는 제품들도 나오고 있는데, 실생활에서 활용성은 미니벨로 쪽이 우세하다. 

관련링크 : https://www.ternbicycles.com/bikes/472/vektron-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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