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성능 때문에 데스크톱 PC 크기가 여전히 크지만(초기 제품에 비해서는 작아졌지만)

영상 편집이나 고성능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이제는 손바닥만한 PC로 충분하다. 

인터넷, 유튜브, 넷플릭스, 워드 문서작업, 4K 영상까지 잘 돌아간다. 

노트북에 비해 이런 제품이 좋은 점은 가격이 저렴하고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연결해 쓸 수 있다는 점.(반대로 디스플레이가 없는 것이 단점) 

요즘 외장형 모니터도 가격이 많이 낮아져서, 외장형 모니터랑 이 제품으로 간단하게 작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조탁, 아수스, 인텔 NUC, 에이서 등...이런 제품들을 더 많이 출시하고 있다. 

작아지는 것은 활용성이 다양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쩌면 라즈베리 파이츼 최신 모델이나 스마트폰이 PC를 대체할 수도. 

 

조탁(ZOTAC)이 모바일 배터리 크기의 PC 'ZBOX P 시리즈 PI335-GK'를 출시. 가격은 229달러.

본체 크기는 115 × 76 × 20.7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220g로 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 

조탁은 이 제품을 출장이나 회의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상정하고 있다. 

CPU는 Celeron N4100, 메모리는 4GB LPDDR4

스토리지는 64GB eMMC, OS에 Windows 10 Pro를 탑재. 

인터페이스는 USB 3.0 Type-C USB 3.0 × 2, microSD 카드 리더, Gigabit Ethernet,

IEEE 802.11ac 지원 무선 LAN, Bluetooth 5.0 등을 탑재. 

관련링크 : https://store.zotac.com/zbox-pi335-pico-gemini-lake-with-windows-10-pro-zbox-pi335-gk-w2c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