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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수스, MSI 등이 게이밍 부문에 힘을 싣는 것 같다. 

노트북, PC, 마우스, 키보드부터 등 게이밍 기기라고 그 만큼 성능을 구현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감성적인 부문에서는 확실히 부각이 된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부문을 줄여도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능성도 있고, 

아수스와 MSI 등 업체들이 게이밍 브랜드를 따로 운영하는 것을 삼성전자나 LG전자 등 국내 업체들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게이밍 브랜드를 운용하고 있지만 다른 업체만큼 잘하는 것은 아니고 구색맞추기 정도인데 

게임에 대한 상징성을 감안하면 충분히 투자할만한 필요가 있다. 

아수스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280Hz 게이밍 모니터 'TUF GAMING VG279QM'를 출시. 

27인치 제품으로 기존의 144Hz 모델의 약 2 배인 280Hz의 주사율을 실현해 더 부드러운 표현을 가능하게 했다.

ASUS Fast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디스플레이 소자의 스위칭을 4 배로 고속화하여 중간 1ms의 고속 응답을 실현해 블러 현상을 줄였다.  

DCI-P3 색 재현율 95 %, G-SYNC Compatible, DisplayHDR 400, 어두운 곳을 밝게 보이는 'Dynamic Shadow Boost'등이 특징.

색상 수 약 1,677 만색, 휘도가 400cd / 평방 m, 명암비 1,000 : 1, 시야각이 상하 / 좌우 모두 178도.

인터페이스는 HDMI 2.0 × 2, DisplayPort 1.2,3.5mm 스테레오 오디오 출력. 2W + 2W 스테레오 스피커도 내장.

본체 크기는 620 × 211 × 377 ~ 507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5.6kg. 스탠드는 최고 33도 ~ 아래 5도,

좌우 90 도씩의 회전, 오른쪽 또는 왼쪽 피벗, 130mm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관련링크 : https://www.asus.com/Monitors/TUF-GAMING-VG279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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