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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노트북 중심으로 PC시장이 흐르면서 데스크톱은 고성능이나 게이밍PC로 바뀌고 있다. 

그러다가 코로나 19로 한 때 인기를 끌었던 올인원PC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올인원PC의 장점은 모니터와 본체가 통합되어 있다는 점. 

데스크톱에 비해 책상 위가 깔끔해진다. 

반대로 단점은 고장나면 수리가 어렵고, 업그레이드도 거의 불가능한 점.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올인원PC 자체에 관심이 없다. 

가격만 적당하다면 편의성면에서 노트북보다 화면이 크고, 커피를 쏟아도 되는 올인원PC가 나름 경쟁력이 있다.

HP가 2세대 라이젠(Ryzen) 탑재 세련된 23.8 인치 일체형 PC '파빌리온 올인원 24(Pavilion All-in-One 24)를 공개. 

2세대 라이젠(Ryzen)의 상품성이 높아서 인텔을 점점 옥죄어 오는 듯. 

신제품은 8.4mm의 슬림 케이스에 액자와 같은 디자인이 장점.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사운드 기술도 적용.

팝업 식의 Web + IR 카메라(언제나 카메라는 사생활 논란의 요소를 갖고 있는데, 이건 좋은 선택)를 갖추고 있고, HDMI 입력을 갖추고있어 디스플레이로도 이용할 수 있다.

사양은 각각 다른데 보급형 모델은 CPU에 Ryzen 5 3550H 메모리 8GB, 256GB SSD + 2TB HDD, 1,920 × 1,080 터치 지원 23.8 형 IPS 디스플레이,

고급 모델은 CPU Ryzen 7 3750H 메모리 16GB.

인터페이스는 USB 3.0 × 5 (2 개 포함 Type-C) 미디어 카드 리더, IEEE 802.11ac 지원 무선 LAN, Bluetooth 4.2, Gigabit Ethernet, 약 200 만 화소 Web 카메라, 음성 입출력을 포함. 

크기는 약 541 × 160 × 442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5.6kg.

유행이 돌고 도는 것인지.. 

활용도에 따라서는 이런 올인원이 나름 쓸만하다. 

최근에 관심이 있는 것은 초소형 TV인데, 셋톱박스 역할을 하는 PC를 찾고 있다. 

넷플릭스, 유튜브만 딱 돌릴 수 있으면 되는 사양에 초소형이라 모니터나 TV옆에 두기 좋은. 

가격도 저렴한 제품을 찾다보니 알리익스프레스에 150달러 정도에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다.

안드로이드 셋톱박스도 한계가 있기 떄문에 이런 PC가 어느 정도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관련링크 : https://store.hp.com/in-en/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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