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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피아트가 소형 해치백 500을 기반으로 전기차 '500e'를 출시. 

이번에 처음 나온 것은 아니고 이전에도 전기차가 있었는데, 신형 500이 나오면서 전기차 버전도 출시.

주행거리와 안전기능 등이 추가됐다.

가격은 가정용 충전 시스템 "easy Wallbox '를 포함해 3 만 4900 유로 (약 약 4700만원).

유럽의 세금을 고려할 때, 국내에 출시된다면 1300~1500만원 정도 낮아질 수 있을 것 같다. 

신형 500은 42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20km (WLTP) 주행이 가능. 

성능은 최고 출력 87kW, 최고 속도는 150km / h, 0~100km / h 가속 9.0 초, 0~50km / h 가속 3.1 초.

la Prima 트림은 레벨 2 자동 운전 시스템을 갖춘 ADAS 시스템을 탑재.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UConnect 5'를 장착한 인테리어와 에코 가죽 시트 등이 기본으로 장착.

많은 전기차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현재 가격이나 배터리 용량 등을 감안할 때, 

이 정도 크기의 소형차가 가장 이상적인 것 같다. 

장거리는 아무래도 당분간은 내연기관에 맡기고. 

도심 이동수단으로는 이런 소형차가 맞다.

일단 전기차의 단점인 주행거리가 늘어나니.. 

전기차 보조금이 차급에 비해 느슨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일부 고가 전기차가 보조금을 싹쓸이 하는데, 

이런 소형차에 대한 지원이 더 많아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를 탈 수 있기를....  

국내는 모닝이나 레이, 프라이드, 액센트, 아이오닉 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media.fcaemea.com/em-en/fiat/press/now-the-numbered-special-series-la-prima-cabrio-is-no-longer-available-the-new-500-la-prima-hatchback-debuts-today

https://youtu.be/8VfQfJ_HwZs

신형 피아트 500도 좋아보인다. 

https://youtu.be/PGGd7Ecnm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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