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예전에 워크맨, MP3플레이어를 쓰면서 언제나 불편했던 것은 주머니 속에서 꼬여버린 이어폰의 줄을 푸는 것. 

이게 어떻게 바뀔까? 했는데 블루투스 이어셋이 그 자리를 대체했다. 

음악만 들을 수 있는 이어폰도 금새 줄어들고, 

휴대전화,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이어폰은 통화가 가능한 이어셋으로 거의 바뀌었다. 

블루투스 이어셋을 쓴 뒤에는 유선 이어셋이나 이어폰을 쓴일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음질면에서는 유선 이어셋이나 헤드셋이 좋지만, 

무선의 장점은 그런 음질의 차이를 상쇄할만큼 대단하다.

무선 이어셋은 음향기기 전문업체들이 시작했는데, 

애플이 에어팟을 그 시장을 폭발. 

일반 사람들도 10만원 이상의 이어셋을 사게 만들었다. (프로는 20만원 이상) 

이건 아주 특이한 변화다. 

이어폰, 이어셋은 무언가 구입하면 끼워주는 제품, 가격 저항력이 높은 제품이었는데

이제는 그 제품이 바뀌어도 계속 사용하니 더 중요한 제품이 됐다.

원래 비싼 이어폰, 이어셋, 헤드폰, 헤드셋을 구입하는 사람은 소리만 마음에 든다면 

과감하게 투자하지만, 

에어팟이나 에어팟프로 같은 제품이 이렇게 많이 팔릴지는 몰랐기 때문.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을 쓰는 사람들도 있고, 

모두 에어팟을 살 필요는 없으니..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

IT 액세서리 분야 전문가 JJ님의 지원을 받은 콘텐츠입니다. 

------------------------------------------------------------------------

 

키썸블 블루투스 이어셋도 그런 제품 중 하나. 

가수 키썸을 모델로 아예 이름도 키썸블이라고 지었다. 

다른 블루투스 이어셋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제품 안내음성이 키썸으로 들어가 있다. 

페어링이나 시작할 때, 배터리 수준이 낮아지면 키썸이 알려준다. 

케이스가 화장품 케이스같이 예쁘게 생긴 것도 장점. 

색상은 화이트와 퍼플이 있는 데, 퍼플로... 

케이스에서 이어셋을 꺼내면 바로 페어링 모드가 된다. 

KISUMBLE 로 연결하면 바로 페어링. 

조작은 터치로. 오른쪽 이어셋을 한번 누르면 음량 증가, 왼쪽 이어셋을 한번 누르면 음량 감소.

재생이나 정지는 두 번 터치. 

케이스 충전은 USB-C. 이제 주변기기는 모두 USB-C 방식으로 바뀌는 것 같다. 

1.5시간 충전에 6시간 사용. 케이스로 재충전이 가능. 

에어팟을 능가하는 음질! 

비슷한 가격 대의 블루투스 이어셋과 비교할 수 없는 파워!

그런 것은 아니고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과 비교하면 적당한 수준의 소리와 기능을 제공.

이 제품 이외에도 다른 블루투쓰 이어셋도.

일단 가격에서는 QCY를 비교하기 어렵고

가격이 두 배 이상인 에어팟과 음질을 비교하기도 어렵다. (에어팟은 그 가격댕거 사장 좋은 수준의 소리를 내고, 편의성도 좋다)  

결국

에어팟 사기는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QCY나 검정색의 보급형 이어셋을 쓰기에는 뭔가 아쉬울 때 고려해볼만한 제품.

관련링크 : http://www.mpnavi.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741&cate_no=1&display_group=2

화이트는 못 봤지만. 봤어도 보라색으로. 

아예 색을 보라색이나 핑크로만 나와도 좋았을 것 같음.

딱 보면 IT제품이 아니라 콤팩트 같다. 

안에는 키썸 AR카드와 USB-c케이블이 들어있음.

앱을 설치하면 AR로 영상을 볼 수 있다 함. 

케이스 디자인이 훌륭

미끄러우니 주의 

틱 하고 열리고, 틱하고 닫힌다. 

꺼내면 이렇다. 

퍼플이 확실히 예쁜 것 같음.

바로 스마트폰에서 KISUMBLE로 페어링 

충전단자 

초기 구입자에게는 키썸 사진과 손 세정제가 온다. 

다른 이어셋과 비교해봤다. 

크기는 이 정도.

알맹이들은 이렇게... 

크기 비교.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을 듣고 있는데..

명곡은 이어셋을 가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음. 

귀에 너무 가볍게 걸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신기하게 잘 붙어 있다. 

케이스 디자인이 예쁘고, 퍼플 색상이 있는게 강점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