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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국내는 닛산이 철수를 밝혔지만., 세계적으로는 여전히 영향력 있는 자동차 업체다.

전기차 부문에서도 테슬라가 잘 알려져 있지만 

본격적으로 전기차 시장의 문을 연 것은 닛산 '리프' (너무 일찍 연 것이 단점으로...) 

리프는 2세대가 나왔고,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을 적용한 크로스오버 전기차 '아리아(ARIYA)'를 공개했다.

아리아에는 리프의 시행착오를 통한 다양한 개선이 진행됐다. 

가장 중요한 주행거리는 60kW와 90kW 배터리로 출시.

 90kW는 한번 충전으로 610km를 주행할 수 있고, 

130kW 출력 급속 충전기로 30분만에 최대 375Km 주행이 가능하다. 

프로 파일럿 2.0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 

제로백은 5.1초, 4륜 구동을 선택할 수 있고,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소형화해서 더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스마트폰 연동으로 차량 정보를 확인하고, 무선으로 SW가 업데이트 된다. 

출시는 2021년 중반. 

2021년은 전기차의 해가 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3.nissan.co.jp/vehicles/new/ariya.html?rstid=20140314rst0000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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