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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매년 각 국가별로 그 해의 최고의 차를 선정하는데 '카 오브 더 이어 Car of the Year'라고 한다. 

미국, 유럽,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도 있는데 

심사는 대부분 관련 기자, 업계 관계자들이 하고 있다. 

사실 그 공정성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완전히 공정하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기준이 나름대로 있기 때문에 참고할만하다 

자국 브랜드에 대해서 후한 점수를 주는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인데 

사실 선정된 차량보다 누가 선정했는지, 어떤 방식과 채점을 했는지를 설명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일본은 올해 45종의 차종을 선정했고, 조금씩 줄이다가 

베스트10 그리고 12월 초에 최종 1위를 발표한다. 

혁신, 디자인, 성능 뿐만 아니라 아무래도 판매량도 감안하기 때문에 

혼다 '피트' 스즈키 '허슬러', 다이하츠 '태프트' 

스바루 '레보그' 등이 아닐까? 

혼다 e도 충분히 가능. 

내 예상은 스바루 '레보그' 일 것 같음. 

참고로 2019년 일본 카오브더이어는 도요타 'RAV4'가 

2018년은 볼보 XC40 

2017년은 볼보 XC60이 선정. 

우리나라를 찾아보니 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2019 올해의 차에 현대차 펠리세이드, 

관련링크 : http://www.jcot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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