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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드는 업체들은 여럿인데 

실제로 나는 자동차를 만든 곳은 사실 많지 않다. 

그리고 상용화할 정도의 완성도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다. 

일본 스카이 드라이브(SkyDrive)의 SD-03은 시험비행까지 마친 모델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3번째 파일럿 모델이다. 기존 SD-02에 비해 소음을 줄였다고. 

파일럿 모델을 시작으로 2023년 오사카에서 5~10km 이내를 왕복하는 에어택시 영업을 할 예정이고

2026년에는 20~30km 수준으로 거리를 확대할 예정이다. 

무게는 약 400kg (1인 탑승자 포함) 

기체는 4 X 4 X 2m 

이중 반전식 프로펠러가 8개 있으며, 안전을 위해 8개의 모터, 8개의 배터리로 작동한다. 

최고속도는 40km/h, 비행시간은 5~10분. 

아직 상용화되기까지는 쉽지 않은 듯. 

예상가격은 대당 3000~5000만엔. 

비행영상을 보면 GPS 락이라든지 자동비행 이런 것은 안되는 것 같다. 

드론처럼 딱 GPS로 고정하고 프로그래밍해서 날아다니면 될텐데. 

아무튼 더 좋은 자동차가 아닌 하늘을 나는 자동차. 

꿈만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관련링크 : https://skydrive202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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