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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이폰 12가 전시되어 있다고 해서 이동. 

하이마트에 갔는데 

여기에 아이폰 12가 전시되어 있는 애플 공간과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2, 플립, 노트 20 등이 있는 공간,

LG전자 공간이 구분되어 있다. 

애플이 맥북이랑 아이패드 등을 전시해 놨지만 

스마트폰 전시 공간의 규모는 애플, 삼성, LG 비슷하다.

하지만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예상대로..

이게 좀 골고루 나눠져야 하는데 애플에만 너무 쏠려 있었다. 

참고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폰 기획할 때, 남성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여성엔지니어, 디자이너의 비중을 높여서 

구성해야할 것 같다.

초등학교 6학년 조카에게 물어보니 반 아이들이 대부분 아이폰을 갖고 싶어한다는데 

그 이유가 딱 한가지..

아이폰이 가장 예뻐서라고 한다. 

여러 가지 기능과 상관없이 그냥 아이폰이 예쁘다고.

갤럭시는 어떠냐고 물어보니. 할머니들이 쓰는 폰이라고 ㅠ ㅠ 

LG전자는 어떻냐고 물어보니. 공부하는 폰이라고 한다 -_-; 

아. 

어릴 때 기억은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진다.  

이런 어린이들이 크면 어떤 폰을 선호할까? 

당연히 아이폰에 호감을 가질 확률이 높다. 

스마트폰이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되었으니, 더 장기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이폰 12 보러 간 것이지만, 너무 일방적이니...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좀 분발해줬으면 하는 느낌.

높다 

코로나 19랑 상관없이 몰에는 사람이 가득하다 

하이마트 초입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무슨 행사 하는가? 하고 봤더니 아이폰 12 프로 보려는 줄 -_-; 

사는 것도 아니라 만져보려는 줄이다. 

줄 서다가 포기.. 

삼성전자 갤럭시 부스

아이폰 부스와 비교하면 10분의 1수준. 

기다리는 사람 없어서 편하게 볼 수 있다.

폴드2는 정말 혁신적인 제품 같다.  

무거운 것은 어쩔 수 없는.. 스마트폰 + 태블릿이니

크게 볼 수 있다는 것은 확연한 장점. 

폴드1에 비해서 완성도도 비약적으로 높아졌다. 

플립도 잘만들었음.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LG전자로..

LG전자  스마트폰 부스 ㅠ ㅠ 

보러온 사람도 없고, 심지어 직원도 없음.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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