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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 아이폰이나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같은 스마트폰 가격이 100만원을 넘어가면서 

중저가 제품들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기존까지는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서 플래그십 수요가 절대적이었는데, 

100만원이 넘는 스마트폰을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된다. 

어쩌면 팬택이 아직까지 버티고 있으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지 않았을까? 

아무튼 애플과 삼성전자의 양자 구도로 플래그십 대결은 좁혀지고

다른 시장을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들, 일본의 스마트폰 업체들이 뛰어들도 있다. 

샤프가 출시한 'AQUOS sense4' 는 스냅드래곤 720G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 

4570mAh 대용량 배터리와 5.8인치 화면을 탑재. 메모리는 4GB, 저장공간은 64GB + 마이크로SD카드. 

12MP 메인 카메라와 광각 카메라, 8MP 망원 카메라를 탑재. 

무엇보다 가격이 3만엔대. 

35만원 정도인 셈이다. 

누구나 아이폰 12, 갤럭시 노트 20과 같은 최신폰을 좋아하지만 

누구나 최신폰을 살 필요는 없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이 파는 보급형폰하고도 가격 차이가 난다. 

이런 보급형 폰 시장도 충분히 존재하고, 

성능과 상관없이 샤오미나 화웨이 같은 중국 업체를 지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s://jp.sharp/k-tai/

 

5G 베이직, 센스4, 플러스 모델도 있음. 

 

카메라 성능 관련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fNquqc9Rv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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