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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1년마다 전작을 뛰어넘는 변화가 있는 제품군이 스마트폰말고 있을까? 

뭐 혁신은 없다고 하지만, 

매년 새로움을 주는 (이제는 그것도 반복되는 것 같은) 스마트폰 산업은 확실히 대단한 것 같다.

사실 스마트폰은 처음에는 다 좋다.

적어도 몇 개월 써봐야 배터리 성능, 여러 앱을 사용했을 때 오류,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불편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은 고급형만 고집했던 기존 전략을 바꿔서

아이폰을 보급형(SE) 기본형 고급형(프로) 이렇게 나눴고, 거기에 화면 크기로도 또 나눠놨다.

아이폰 12 프로 맥스는 12 프로에 비해서 화면만 큰게 아니라 최상위 모델로 카메라 성능도 상향. 

그래서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들은 프로맥스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모두 성능이 상향평준화되어서 사실 몇 년 내에 나온 스마트폰을 바꿔야 할 이유는 없어보인다.

신제품이 좋기는 하지만 이전 세대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보다는, 좀 좋아진 성격이기 때문.

그래서 애플은 12 모델에 5G를 기본으로 적용. 이건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 30%의 요소가 된 것 같다. 

안쓰는 기능은 포기해도, 안되는 기능은 참지 못하는 소비자에게는 큰 구매요소.

램의 차이는 있지만, 게임이나 영상 편집을 하지 않으면 나 같은 보통 사용자는 인식하지 못할 것 같다.

오히려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은 

각진 깻잎 통조림 디자인으로 돌아가서 셀카 할 때 세울 수 있다는 것? 이 아닐까?  

관련링크 : https://www.apple.com/kr/shop/buy-iphone/iphone-12-pro

메모리 가격차이 ㅠ ㅠ. 512GB를 선택하면 41만원을 더 내야 한다.

엄청난 상술이다.

아 스마트폰 값 너무 비싸다. 대형 TV, 냉장고 값임. 그래도 가장 자주, 많이 쓰는 제품이니 어쩔 수 없는)

중저가 라인업들이 좀 더 다양해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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