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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등장하는 게임을 보면 이해가 좀 안되는 것들이 있다.

그동안 즐겨왔던 게임은 어떤 내용이든 권선징악의 구도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악마나 악당들을 물리치는 내용인데

이제는 게임의 주인공이 악역이라서 게임 내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 목적인 게임들. 

13일의 금요일 게임은 PS4와 엑스박스로 나온 게임인데 

같은 이름 공포영화의 내용과 비슷하다. 

다른 점은 주인공이 사람들을 죽여야 하는 제이슨이라는 점. 

이게 좀 혼란스럽다. 게임의 목적을 달성하면 악역이 이기는 것이 된다. 

신선하다고는 할 수 있지만, 최근 사실적인 묘사와 사운드를 제공하는 콘솔게임기의 성능 상. 

실제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리고 게임을 즐기는 층이 나이가 어린 층이 많기 떄문에 

부작용도 우려된다. 

문제는 이런 게임들이 더 늘어나고 있다는 것...(하긴 GTA만 봐도) 

이걸 그냥 게임의 재미로 치부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누군가는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옛날사람이라는 뜻일까?

아무튼 이 게임을 보고 '재미있겠다!' 가 아닌..

이건 좀.... 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관련링크 : https://www.metacritic.com/game/playstation-4/friday-the-13th-th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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