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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서랍 정리하는 데 툭 나온 소니 포켓 스테이션. 

아 예전에는 이거 하나 들고 있으면.. 사람들이 뭔가 했는데... 

소니 포켓 스테이션(PocketStation) 

플레이스테이션 메모리카드 주변기기로. 게임과 연동해서 미니 게임 등을 할 수 있었던 깜찍한 제품. 

지금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플레이스테이션 5를 사려고 안달이었지만 

1999년 1월 사람들은 이 특이한 미니 메모리카드 + 게임기를 사고 싶어했다. 

발매 당시 6만개 밖에 안나와서 전 세계적으로 품절이었다. 

특정 게임의 메모리를 넣으면 아이콘이 뜨거나, 미니 게임을 할 수 있었따. 

게임이라 아주 단순한 것인데,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었음.

아무튼 배터리를 넣어보니 메모리는 사라졌지만 삐빅 소리가 나면서 잘 작동한다. 

시계와 알람 기능으로 쓸 수 있다. 

뭐 좀 해보고 싶은데, PS1이 없으니 -_-; 

 

포켓 스테이션(PocketStation)  1999년 1월 출시. 

CPU: ARM7T (32-bit RISC chip)
Memory: 2K bytes SRAM, 128K bytes Flash RAM
Screen: 32×32 dot monochrome LCD[14]
Sound: 1 miniature speaker (10-bit PCM)
Switches: 5 input buttons, 1 reset button
Battery: 1 CR-2032 lithium battery
Other functions: calendar function and identification number.
Dimensions: 64 × 42 × 13.5 mm (height × width × depth)
Weight: Approximately 30g (including battery)[3]

관련링크 : https://en.wikipedia.org/wiki/PocketStation

아기자기한...포켓스테이션. 

배터리가 있으면 좋을텐데 

다른 서랍을 보니

이게 왜 벌크로 있는 것일까?

뭐 이게 맞는 것인지.. 

다행이 맞는 것이다.  

오픈도 됨. 

뒤에 배터리를 넣는다.  

바로 삐삑 하고 살아남. 

이런거 보면 자체 배터리보다는 표준 배터리 쓰는 것들이 좋음. 

혹시나 해서 게임이 들어있나 했는데 

다 지워지고... 시계랑 알람만 된다. 

그래도 그동안 잊고 지냈던 

옛날의 친구를 만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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