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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오락실 주인이 가장 싫어하는 게임 중 하나인 원더보이.

다른 게임에 비해 고수가 잡으면 끝까지 가기 때문에 오락실 주인이 싫어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 때 어떻게 이런 게임을 만들 수 있었는지 신기할 정도. 

사실 지금 해봐도 재미있다. 

원더보이 1 같은 경우는 아주 다른 스타일의 게임이었고, 

무한대로 이어서 할 수 있지만, 클리어가 불가능한 사기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게 만든 게임이다. 

하지만 원더보이 2는 RPG가 무엇인지도 모를 떄 오락실에서도 할 수 있는 RPG 게임이었다. 

이후에 후속작이 나오기는 했지만, 오락실 주인들의 요청 때문일까? 전혀 다른 게임이 나왔다. 

그리고 그 다음 게임이 이제서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웨스턴 비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세가에서 발매된 '원더보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1994년 발매된 몬스터월드 4를 만든 니시자와 류이치 프로듀서와 당시 개발자가 리메이크한 횡스크롤 액션 RPG,

 

STUDIOARTDINK가 개발했고 세가가 공급한다.

PS4, 닌텐도 스위치, PC용으로 출시. 

그래픽이 대폭 개선된 풀리메이크작으로 원더보이 아샤 인 몬스터 월드(Wonder Boy Asha in Monster World)로 출시. 

원작도 제한된 성능에서 대단한 그래픽이었는데, 

신작은 더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 

캐릭터도 더 개성있게 바뀌었다.

기본적으로 2D 게임이지만, 3D 기능도 적용.

원더보이의 추억을 가진 사람 뿐 아니라 요즘 게이머들도 좋아할만한 구성.

관련링크 : https://wonderboy.inin.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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