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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만큼 게임을 할 시간이 없으니 게임에 대한 열정도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는데 

반대로 그래서 어떻게든 새로나온 게임기나 게임을 먼저 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졌다. 

좀 지나면 구하기 쉽게 되니 

플레이스테이션5도 사기는 할텐데 이게 추첨을 하고, 예약을 하고 하는 것이 귀찮아서 매장에 들려서 물어보는 수준이다. 

물론 단골 게임매장에 이야기 해놔서 웃돈을 주고 살 수도 있겠지만, 실제 사도 안할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영 나올 기미가 안보인다. 

이 날도 용산 아이파크몰 플레이스테이션 매장에 가서 물어보니 

언제 들어올지도 모른다고, 아마 상반기는 이렇게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PS5도 그렇고 엑스박스 X도 그렇고 출시된지 2020년 11월인데 4달이 지난 지금도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참 아쉽다. 

이게 양산형 제품이 맞나? 하는 생각이. 

이 정도면 상상속의 동물과 큰 차이가 없지 않나? 

그렇지만

역시 사지 못하니 사고 싶다는 생각이 -_-;

패미컴 때부터 수 없이 반복된 개미지옥 

그런 생각에 나오는데 

내 앞으로 PS5 박스를 들고 지나가는 분이.. 

PS5 매진 

레이싱휠을 살까? 하는 생각이 

게임 뭐 나왔나 살펴보는데 

PS VR은 정말 게임이 별로 없다.  

필수게임 

호라이즌 제로 던 베스트 게임이라 저렴하다 

디트로이트 휴먼,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가격도 바닥 수준 

한정판이 아직도 남아 있다. -_-; 

레이싱 휠은 사면 파나텍 휠로 한번에 갈지.. 

그래도 이렇게 구경하는 것이 재미있다. 

라스트 오브 어스 2 가방과 조이스틱 

다음 번에는 PS5를 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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