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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에어컨보다는 선풍기에 가까운 냉풍기. 

단독으로 쓰면 별 효과가 없지만 에어컨이랑 같이 쓰면 꽤 쓸만하다. 

냉풍기에는 냉매로 얼음 또는 아이스팩을 쓰는데, 아이스팩 쪽이 더 낫다. 

얼음을 쓰면 그만큼 습기가 생기는 것이니.  

일본 MEDIK은 얼음을 냉매로 쓰는 휴대용 냉풍기 'MCH-A022'을 출시. 아마존 재팬 등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4,980 엔.

이 냉풍기의 장점은.

디자인이다.

최근 가전 제품이든 어떤 제품이든 디자인이 가장 중요하다. 

사실 예쁘면 본연의 기능을 감수하고서라도 팔리는 것이 요즘 추세. 

 

다른 냉풍기들은 모두 디자인이 하나 같이 별로인데

이 제품은 디자인이 우등생이다. 

탁상 사이즈의 컴팩트한 냉풍기로 물 또는 얼음을 넣으면 바로 찬바람을 낸다.

냉풍기 뿐 아니라 가습기로도 쓸 수 있다.

손잡이가 있어 휴대가 쉽고, 저소음 설계로 수면, 독서를 고려.

물 탱크 용량은 240ml.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USB 충전식이다.

최장 사용 시간은 4시간, 충전 시간은 2 시간.

본체 크기는 약 15 × 14.5 × 18cm (폭 × 깊이 × 높이), 본체 무게는 815g. 색상은 그린과 화이트. 

USB Type-C로 충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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