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가전 제품만 잘 사용해도 삶이 편해진다. 

아이폰 한 대가 100만원을 넘는 가운데, 

생활가전 제품의 가격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다. 

최고 사양이 아니면 냉장고, 세탁기 같은 제품은 100만원 전후에 살 수 있고 

삼성전자나 LG전자 가전 제품을 피하면 더 낮은 가격에 살 수도 있다. 

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건조기, 세탁기, 식기세탁기, 의류관리기 다해도 

스마트폰 몇 대의 가격에 살 수 있다. 

게다가 스마트폰과 달리 가전제품은 한번 구입하면 10년 가량 쓰니. 

어떻게 보면 새로운 스마트폰을 사기보다는 집안의 가전 제품을 바꾸는 것이 삶이 더 편해진다. 

최근에는 와플 메이커, 토스트기, 커피메이커 등도 새로운 기능을 적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는데 

찐 달걀을 만들어 주는 달걀 찜기도 그 중 하나. 

가격은 저렴해서 2만원 전후면 살 수 있다. 

기능이 너무 단순해서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미묘하게 각 제품마다 차이가 있다.

위즈웰이나 키친아트 등에서 나온 제품들이 있는데, 디자인이 좀 아쉽다. 

Apixl에서 나온 이 에그 마이스터는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 

여기 회사 제품들이 다 디자인이 꽤 좋다. 

이제 소형 가전제품은 가격 경쟁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이렇게 디자인으로 차별화한 제품이 나와야 한다. 

한 번에 4개의 달걀을 찔 수 있는 이 에그 마이스터는 달걀을 넣고 물을 부은 뒤에 시간만 설정하면 

완숙/반숙/온천 달걀을 만들 수 있다. 간단한 찜기로도 사용 가능. 

약 145 × 130 × 135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730g.

관련링크 : https://www.apix-intl.co.jp/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