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삼성전자가 49인치 초대형 게이밍 모니터  '오딧세이 네오 G9(Odyssey Neo G9)' 를 공개. 8월 9일부터 전세계 출시.

신제품은 DQHD (5,120 × 1,440) 49인치 LCD로 미니 LED를 적용.

명암비 1,000,000 : 1, 미니 LED를 적용해 높은 선예도가 특징. 

240Hz 지원에 응답 속도 1ms, 시야각은 상하 / 좌우 모두 178도.

G-Sync와 FreeSyncPremium Pro도 지원. 

인터페이스는 HDMI 2.1, DisplayPort 1.4, 헤드폰 단자.

게이밍 모니터 중에서 최고사양의 제품. 

삼성전자가 PC 부문에서 게이밍 전문 브랜드로 오딧세이를 밀고 있는데 

레이저나 다른 브랜드처럼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등 다양한 소품까지는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 

그냥 기존 판매하는 제품에 게이밍 제품군을 추가하는 것인데 

구색이 중요한 게이밍 부문에서 이런 식의 전략은 결국에는 핵심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에는 부족해보인다.

오딧세이라는 이름이나 디자인도 약해보임.

그래도 이 모니터는 좋아보인다.  

관련링크 : https://news.samsung.com/global/samsung-unveils-the-future-of-gaming-with-the-odyssey-neo-g9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