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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위기가 누군가에게는 기회로 작용하기도 한다. 

일본에서 즉석 음식(레토르트)를 전문으로 데우는 '레토르트 정(亭)'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Makuake에서 27시간만에 매진. 

레토르트 음식을 데우는 방법은 전자렌지에 넣거나 뜨거운물에 끓이는 방법도 있지만 

포장 그대로 데울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 

크기는  약 255 × 80 × 200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1.5kg. 소비 전력은 200W. 코드 길이는 약 1.8m.

레토르트 제품을 넣으면 수직으로 생긴 히터가 측면의 시간 다이얼로 돌린만큼 데워준다. 

이 제품 개발은 단순하다

코로나 19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레토르트 제품을 자주 먹다가 물을 끓이거나 랩에 씌우는 등 방식이 귀찮아서 

비즈니스 기회로 만든 것. 

세로로 길게 만들어서 디자인도 좋고, 공간도 적게 차지한다. 

그래서 크라우드펀딩 27시간만에 2900명 이상의 참여자를 모았다. 가격은 6140엔. 

관련링크 : https://www.makuake.com/project/apix-intl/

레토르트 식품은 유통기한이 길고 

요리하기가 쉬워서 코로나 19 시대에 더 많이 팔리고 있다. 

일반적인 요리방법은 그릇에 붓고 랩을 씌우거나

물에 끓이는 방법. 

이게 귀찮다고 생각해서 

이런 제품을 만들었다. 

레토르트 제품을 넣고 

시간을 조절하면 끝. 

물론 부피가 큰 삼계탕 이런 것은 안됨. 

한끼 식사 완성 

국내도 이런 제품이 나오면 팔릴 것 같다. 

https://youtu.be/btmvYIWM0no  

 

レトルト亭 (Makuake) by APIX INTL

レトルト亭®︎ レトルト食品をガス・お湯・ラップなしで温められる エコで省エネなレトルト温調器です。 商標登録済®︎ 意匠権申請中 ©︎APIX INTERNATIONAL CO.,LTD. 株式会社アピックスイ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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