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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무더위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더위를 낮출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들이 출시. 

그 중에서도 입는 에어컨은 휴대용 배터리와 결합하면서 좀 더 활용성이 커지고 있다. 

후지쯔 제네럴이 출시한 입는 에어컨 '코모도 기어 i2(Cómodo gear i2)' 

목에 착용해 냉각 또는 가열을 할 수 있어서 여름과 겨울에 사용할 수 있다. 

2020년 출시했던 1세대 모델에 비해 15g 가량 무게를 줄이고 

냉방, 난방 기능을 각각 2단계로 설정 가능. 

목 둘레에 따라 S와 L 두 가지 제품이 있고, 목 둘레를 냉각 또는 보온해서 체온을 조절한다. 

기존 일체형이었던 디자인을 배터리와 본체로 나눠서 

배터리를 허리에 부착할 수 있다. 

배터리부를 따로 만들어서 배터리를 교체해가면서 장시간 쓸 수 있게 했다. 

온도 조절은 5 ~ 35 ℃.

목 부분의 크기와 무게는 L이 143 × 162 × 56mm (폭 × 깊이 × 높이), 155g.

S는 129 × 130 × 55mm, 150g.

어느 정도 수준의 차가움이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야외에서 근무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제품이 될 수도. 

코로나 19 진료소에서 근무하는 분들에게 쓸 수 있게 

국내에서도 이런 제품이 나왔으면 한다. 

관련링크 : https://www.fujitsu-general.com/jp/news/2021/05/21-N01-08/index.html  

2020년 출시한 1세대 제품.

2세대 제품은 디자인적인 요소도 개선 

스포츠 웨어 느낌을 하고 있다. 

배터리와 연결해서 사용. 

블루투스 이어셋과 연동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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