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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캐딜락 일부 모델에는 디지털 룸미러가 들어가 있는데, 

이게 참 편리하다. 운전석 위치가 바뀌어도 룸미러를 조작할 필요가 없다. 

이 룸미러에 블랙박스와 후방카메라 기능을 같이 넣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배선을 줄일 수 있어서 편리하다. 

아직은 가격이 비싸지만 

CD플레이어가 디지털로 바뀐 것처럼 디지털 룸미러도 전기차의 확산과 함께 대중화할 것이다. 

켄우드에서 전후방 동시 촬영이 가능한 블랙박스 겸용 룸미러를 출시. 

가격은 5만400엔. 

10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룸미러 기능을 할 수 있고, 

전면과 후면 카메라와 연동해서 주행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전후 2 카메라 모두 고감도 CMOS 센서 'STARVISTM'를 탑재해 야간, 터널 등에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고

상시녹화, 자동녹화, 소동 녹화, 24시간 주차 감시 녹화 기능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처럼 블랙박스 기능을 자체적으로 탑재하려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어서

아이나비 등 국내 애프터마켓 기업들도 결국에는 이런 식으로 룸미러 통합 제품으로 사활을 찾아야 할 것 같다. 

관련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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