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메르세데스 벤츠 디자인이 산으로 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공개한 SL은 멋진 디자인으로 등장. 

세대가 바뀌면서 기존 모델이 구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전 세대 SL 오너들이 부러워할 것 같은 디자인으로. 

메르세데스 AMG는 10월 28일(현지시간) 신형 'SL'을 세계 최초로 공개.

신형 SL은 소프트 톱 2+2 시터 로드스터.

출력별로 2개의 AMG V8 4.0리터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

상위 모델인 SL 63 4MATIC+는 최고 출력 430kW(585HP), 최대 토크 800Nm/2500-4500rpm.

0-100km/h가속 3.6초, 최고속 315km/h를 실현.

SL 55 4MATIC+는 최고 출력 350kW(476HP), 최대 토크 700Nm,

0-100km/h가속 3.9초, 최고속 295km/h를 실현.

향후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한 추가 모델도 출시 예정. 

SL 최초로 4륜 구동 시스템 'AMG 퍼포먼스 4MATIC+'를 적용.

소프트 톱은 약 15초로 완전 자동 개폐,

60km/h까지의 속도에서도 개폐 가능.

실내는 디지털 미터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표시하는 대형 터치스크린을 탑재.

전 세대 SL은 뭔가 아쉬웠는데,

끝내주게 멋있는 차 중의 하나로 다시 돌아온 듯

관련링크 : 

 

2022 Mercedes-AMG SL Debuts With Fabric Roof, AWD, And V8 Power

After 10 years. the Mercedes SL is switching to the next generation only as an AMG model. It's available in SL 55 and SL 63 versions with rear-wheel steering.

www.motor1.com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