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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귓 속을 보면서 귀지(Earwax)를 청소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 

제품명은 ごっそり爽快!탈탈 상쾌! 몽땅 상쾌! 정도 될 것 같다. 

가격은 6980엔(약 8만원) 으로 귀 청소기 치고는 비싼 제품. 

그런데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카메라로 내 귀속을 보면서 귀 청소가 가능하다. 

3단계로 나눠지는 흡입기능으로 귀지를 흡수하는 제품. 

제품은 직경 3.9mm의 초소형 카메라를 탑재(초점 거리는 15mm).

카메라 해상도는 1,280×720. 6개 LED 라이트가 있어서 안쪽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아....

그렇지만 꼭 이렇게 해야 하는지... 

귀 안에 문제가 생겼으면 이비인후과에 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의사들도 귀지는 파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거나, 살짝만 청소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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