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Review

[BP/IT] 유용한 태양광 센서등 / 알리익스프레스

by bruprin 2022. 8. 16.

 

BP's :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제품 중. 

딱 한번 켜보고 안쓰는 제품이 있는가하면 

쓰는 내내 만족하면서 지속해서 쓰는 제품도 있다. 

만족하면서 쓰는 제품 중 하나인 태양광 센서등. 

이 제품의 장점은 충전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 

전원을 연결할 필요 없이. 

햇빛이 비치는 곳에 배치해 놓으면 신경을 하나도 쓸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센서등이라 사람들이 지나갈 때만 켜지니(15초) 끌 필요도 없다.

그동안 어두웠던 마당 곳곳에 배치해두니 환해졌다.

스위치를 찾을 필요도 없고 끌 필요도 없다.

가격도 4개에 2만 원 정도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사서 한 1년 쓰면 배터리 값으로 생각하고 쓰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잘 작동하고 있다. 

야외에 이런 센서등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추천. 

가장 우려됐던 것은 시간에 따른 배터리 저하. 

한 낮 충전으로 충분한 야간 사용. 

방수 능력이었는데,  

배터리 처하는 다행히 1년이 지났지만 없고, 

야간에 계속 켜있는 것이 아니라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충분히 쓸만큼 켜있다. 

방수 능력은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에 설치. 

비를 맞는 곳이라면 뒷 부분 뚜껑에 테잎을 붙이던지 막아주는 것이 좋음. 

리뷰를 보니 물이 들어가서 고장나는 경우가 있다.

 

추천 : ★★★★★ 이런 종류의 센서등이 필요한 곳이라면 강력 추천 

+ 태양광 센서등. 충전이 필요 없음.

+ 모드 선택 가능. 꺼짐, 약한불 + 센서 감지 15초, 꺼짐 + 센서 감지 15초 

+ 저렴함. 1개 6000원 꼴

- 빛이 너무 직접적으로 쏟아짐. 

- 센서 감지시 LED 켜지는 시간 조절 불가. 색온도 불가. 

- 고장나면 버려야 함.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태양광으로 검색하면 된다. 

지금은ㅅ 가격이 조금 올랐음.

 

 

3M 테잎도 들어있기 때문에 벽을 잘 닦고 붙이면 됨. 

원래는 전등을 집 안에서 켜야 했는데... 

센서등이 있으니 이제는 아주 편리하다. 

센서 감지 수준도 적당하다. 

태양광 센서등도 여러 종류가 있다. 

한 방향으로만 빛을 내는 등도 있다. 

이런 형태도 있음. 

삶이 윤택해졌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