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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연말에 몰아서 여러편의 영화를 봤다. 그리고 역시...영화는 극장에서 보는 것이 가장 재미있다는 사실을 느꼈으며, 극장마다 사운드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영화를 어느영화관 어느관에서 봐야 하는지도 신경써야 한다는 것도...
 요즘 영화를 보는 것, 음악을 듣는 것, 책을 읽는게 너무 재미있다.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시간이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들, 올해에는 더 많이 하고 싶다.
 운이 좋은 것인지, 영화들의 수준이 높아진 것인지, 최근 본 영화들은 모두 재미 있었고, 하나같이 완성도가 높아졌다. 각 영화에 등장하는 IT제품과 자동차 등 물건들을 확인하는 재미도 좋다.
 MIS4 같은 경우는 이제 '요원'들의 필수품이 맥북에어와 아이폰, 아이패드가 된 것 같고, BMW를 타고 캐논 캠코더로 촬영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마지막 자막 올라갈 때 보니 공식 후원은 BMW와 캐논만 한 것 같다. 아 그리고 대우일렉 박스가 잠깐 보인다. 대우일렉은 돈 안들이고 브랜드 노출을 한 셈..
 머니볼까지 치면 최근 본 영화는 모두 2루타 이상이다 :)

간단한 소감은
셜록홈즈 = 1편보다 1.5배 재미있어졌다.
GOOD : 세련된 영상미. 로버트 다우닝 주니어 + 주드로.
BAD : 여성 배우 비중이 좀 약한게 아닌가. 사운드 좋은 영화관을 골라야 한다. 영등포 CGV 스타리움 추천

MIS4 = 역대 최고. 나이들어도 멋있는 톰 크루즈
GOOD : 스트레스가 풀림..
BAD : 너무 빠른 진행. 전편을 안봐도 상관없지만 너무 끼워맞추는 이야기도. BMW를 사고 싶어짐.

퍼펙트게임 = 맞수가 있을 때 재미는 100배로 커진다. 벌써부터 야구보고 싶다. 치킨집 그분이 이선진씨였군... 조승우씨 마동탁 역할을 해도 잘 어울릴 것 같음.  
GOOD : 야구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최동원과 선동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재미 두배.  
BAD : 야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재미를 충분히 못 느낄 수도.

머니볼 = 좋아하는 영화 순위를 다시 배열하게 만든 영화.
GOOD : 야구 + 영화. 하위권이 어떤 전략을 써야 하는지 다시 깨닫게 해준다.
BAD : 흠....여자 주인공이 없다,

 그리고 2012년 올해 기대되는 영화는 언더월드,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타이탄들의 분노, 어벤저스, 프로메테우스,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또 다른 작품은 토탈리콜 리메이크도 있다.(원활한 영화감상을 위해 올해 개봉 영화를 한번 정리해둬야겠다)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Sherlock Holmes: A Game of Shadows
개봉 : 2011.12.16
장르 : 액션,어드벤처
시간 : 129분
평점 : 7.8/10 imdb
감독 : Guy Ritchie
출연 : Robert Downey Jr., Jude Law and Jared Harris 
http://www.imdb.com/title/tt1515091/



미션임파서블4 고스트 프로토콜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개봉 : 2011.12.21
장르 : 액션,어드벤처
시간 : 133분
평점 : 7.8/10 imdb
감독 : Brad Bird
출연 : Tom Cruise, Jeremy Renner and Simon Pegg
http://www.imdb.com/title/tt1229238/


퍼펙트게임
개봉 : 2011.12.21
장르 : 스포츠,드라마
시간 : 127분
평점 : 9.02/10 네이버 영화  
감독 : 박희곤
출연 : 조승우(최동원), 양동근(선동열),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6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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