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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완득이  Punch
감독 : 이한 
주연 : 김윤석 , 유아인  
제작 : (주)유비유 필름 , 어나더무비스 
배급 : CJ 엔터테인먼트  
등급 : 12세 관람가
시간 : 110분 
장르 : 드라마 
개봉 : 2011-10-20

관련링크 :  http://www.wde2011.co.kr , http://www.facebook.com/wde2011 , http://cafe.naver.com/wde2011 

BP's :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최근에 본 영화에 대해서 물어보곤 하는데, 취향이 다다르기 때문에 대부분 답은 제각각이다. 하지만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도 잔잔한 재미가 있는 영화들은 대체로....무난하다는 평을 받는데...지난해 그런 영화 중 대표적인 작품이 써니와 완득이였다. 
 사실 이런류의 영화는 이전에도 좀 있었는데. 흥행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완득이는 530만명을 넘긴 흥행작이 됐고, 써니도 마찬가지.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영화 전문가들은 대부분 써니와 완득이에 혹평을 했음에도 일반 관객들은 높은 평가를 했다. 
 그래서인지 영화제에서 이들 영화의 대우는 흥행이나 평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하지만 삶과 동떨어진 먼나라 이야기도 아니고, 바로 옆에서 일어났을 법한 일을 가지고, 웃고 울게 만든 이 영화는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다. 억지로 꾸며내지도 않았고..그럴 수 있겠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냈던 것이 흥행의 비결이 아닐까?
하지만 영화 중간 중간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내용을 곳곳에 숨겨놓았고, 주연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조연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아주 오래 뒤에 봐도 재미있을 것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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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스타트 2012.02.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한답니다.
    주변에서 일어날듯한 우리의 이야기를 통해 울고 웃는
    써니나 가족의 탄생등 재밌게 봤어요 ^^
    완득이도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