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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ews

[BP/AUTO] 폭스바겐코리아 '뉴 CC' 예약판매. 4480만원부터 5090만원까지

by bruprin 2012. 4. 12.

BP's : 신형 파사트 출시를 미루고 폭스바겐코리아가 신형 CC를 먼저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성능이나 디자인면에서 호평을 받은 모델이기 때문에, 신형도 판매가 순조로울 것 같다. 블루모션 모델이 아니라서 연비가 15km/l 수준이라고 하는데 아주 약았다. 먼저 TDI모델을 판매한 뒤에 판매가 줄어들면 블루모션 모델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도 폭스바겐코리아는 블루모션 CC를 시점을 두고 출시했다. 

CC의 매력은 세단과 쿠페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는 점이다. 쏘나타가 이런 시도를 한 차량으로 볼 수 있는데, 이런 전략은 아주 잘통했다. 

CC경우 트렁크도 SUV만하기 때문에(물론 그보다는 작다) 패밀리카, 데일리카, 주말에 펀드라이빙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블루모션 모델은 도시에서 13~15km/l 정도 연비를 내주고 고속도로에서는 20km/l 연비를 내주기 때문에 해당 카테고리 킬러로 인식되고 있다. 

물론 BMW 520d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조금 바뀌기는 했지만.

최근에는 BMW가 520d 가격을 공격적으로 할인하면서 cc 경쟁이 벌어지고 있을 정도다.

CC신형의 내부가 어느정도로 바뀌었을지는 모르지만. 골프나 티구안에 적용하고 있는 내비게이션을 탑재한다면 520와 경쟁하기에 좀 부족한감이 있다. 2륜 디젤 모델도 4800만원대이니..

국내 출시 모델은 2.0 가솔린 4490만원 동력성능은 210마력, 21.6kg.m,  2.0 디젤 이륜모델은 4890만원 140마력, 32.6kg.m이다. 

 2.0 디젤 4륜 모델은 5090만에 5월에 출시 예정. 경쟁자는 520d 밖에 없는 것 같다. 

많이 팔려서 디젤 세단 가격을 내려주기를..

그리고 최근보면 극강의 드라이빙머신은 BMW가 아니라 폭스바겐이나 아우디 쪽으로 움직이는 느낌이다. 오히려 BMW는 주행성능 수준을 낮추고 편의장치나 다른 부분을 보완해 폭스바겐만큼 팔고 싶어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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