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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RE] 2023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 가트너 BP"s : 가트너가 매년 발표하는 10대 기술이 공개. 기술 트렌드 2023년을 공개했다. 홈페이지에 이메일로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로 PDF 파일을 보내준다. 물론 더 자세한 내용은 유료고, 개인보다는 기업이 대상이다. 기술 선정은 몇 가지 기준이 있는데 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술. 디지털 기업 또는 IT 전략 기업의 경영진이 수긍할만한 기술 그리고 3년 내에 기업에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 올해 10대 기술은 최적화(Optimize), 확장(Scale), 선구자(Pioneer) 3가지 영역으로 나눠서 구분했다.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라기 보다는 대부분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특화하거나 진화시킨 것으로 실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가트너 2023 10대 .. 2022. 12. 16.
[BP/IT] 2022 가트너가 꼽은 12가지 최고 전략 기술 동향(Gartner Top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2)- 데이터 분석, 데이터 마이닝 분야 트렌드 2022년 데이터 분석, 데이터 마이닝 분야 트렌드 가트너는 매년 데이터 분석 및 마이닝 분야의 트렌드를 보고서로 발간하고 있다. 추세를 알고 싶다면 같은 시장조사업체의 리포트를 3년치, 5년치, 10년치 살펴보면 단편적으로 봤던 정보들이 움직이는 것이 보인다. 점을 선으로 잇는 것. 이 선을 면으로 만들어서 좀 더 통찰력을 확보하려면 CES 2022, IDC 그리고 컨설팅 업체들의 동향 보고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엑센츄어나 딜로이트 같은 컨설팅 업체들의 리포트는 시장조사업체 리포트를 종합해서 만들기 때문에 아주 도움이 된다. 그리고 LG 경영연구소 같이 국내 연구소들의 리포트도 도움이 되고, 금융사의 리포트도 살펴볼만하다. 하지만 국내 리포트들은 자체 설문조사를 하지 않고, 연속성도 부족하기 .. 2022. 3. 1.
[BP/IT] 2018년 3분기 PC 출하량 0.1% 증가. 6720만대. 레노버, HP, 델, 에이서 BP's : 가트너와 IDC가 3뷴기 PC 출하량을 발표. 가트너는 전년동기 0.1 % 증가한 6,720 만 6,000 대, IDC는 전년 동기 대비 0.9 % 감소한 6,738 만 7000대. 이렇게 숫자가 다른 것은, IDC는 PC에서 2in1 등은 함하지 않기 때문.(일부러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너무 신뢰하지 말고 교차로 확인해야 한다. 3분기는 2분기와 비슷한 수준. 예상보다 성장이 정체. IDC는 신흥 시장에서 환율과 경제적 요인으로 3분기 들어 프로세서 공급 부족 등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면 괜찮다는 분석. 가트너는 라틴 아메리카 부문에서 하락했다고.그리고, 인텔의 CPU 공급 부족이 향후 PC의 가격 및 공급 업체의 전망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 인텔은 하이엔드 CPU와.. 2018. 10. 13.
[BP/IT] 레노버 1위. HP 추격. 2016년 3분기 PC 판매량 5.7% 감소 BP's : PC에 관심은 줄어들었지만, 분기별 실적에는 관심이 간다. 예전에 HP가 델을 앞질렀을 때가 가장 재미있었는데, 그리고 HP가 아주 1위를 오래 끌 것으로 생각했다. 삼성전자가 10위 안에 들 때도 있었는데, 이제 PC 부문은 일본 업체, 미국 업체를 제치고 레노버가 계속 1위다. 그런데 이번 분기를 보니 HP가 간격을 좁히고 있다. 가트너가 발표한 2016년 3분기 시장 전망치에서는 레노버 1위, HP, 델 순이다. 애플 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많이 낮아졌는데, 맥북 수요가 아마도 아이패드 프로 쪽으로 많이 넘어간 것이 아닌지 생각된다. 만약 그렇다면 태블릿 쪽을 많이 준비해둔 업체들은 변화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업체는 더 어려워질 것 같다. 사실 가트너나 IDC 모두 .. 2016. 10. 26.
[BP/IT] 가트너 2014 IT 시장전망 BP's : 시장조사업체들은 연말이나 연초에 시장 전망에 대한 자료를 내놓는다. 그 자료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참고해서 쓴다. 미래가 불확실해지는 시대에서 시장전망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각 시장조사업체들도 공공기관이 아니라 기업이기 때문에 전망의 방향에 대해 완전히 객관적일 수는 없다. 가트너나 IDC 등은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 있는데,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진 시장조사업체에서도 꽤 주먹구구식으로 조사를 하고, 영업에 휘둘리는 것을 가끔 보게 된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맞는지, 상당 부분 그 예측이 맞는 것들이 있다. 좋은 방법은 주요 업체들의 시장전망의 교집합을 찾고, 또 다른 업체들이 찾지 못한 통찰력을 알아두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2014.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