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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국내에 개봉된 하울링의 원작소설. 제목이 주는 이미지 그대로 기상천외한 살인사건을 쫓는 내용이다. 영화는 보지 못했기 때문에 비교를 못하겠지만. 초반 긴장감이 상당하다. 마지막 약간 뭔가 부족한감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어볼만하다. 출간된지는 오래됐고, 하울링 개봉에 맞춰서 각 서점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추천 : ★★★☆☆

노나미 아사 저/권영주 역 | 시공사 | 원제 : 凍える牙
2007년 08월 23일
502쪽 | 504g | 148*210mmISBN-13
9788952749673
YES24 
http://www.yes24.com/24/Goods/2688560?Acode=101 

p120 
자식아. 네가 남을 쳐다보는 그 수장쩍은 눈초리는 어쩌고? 네가 남 말할 처지야? 딱 봐도 형사입네 하는 그 얼굴 좀 어떻게 안 돼? 아니, 내가 대체 언제 일이 싫다고 했어? 지금까지 내내 암 말 않고 네 뒤를 따라다녔잖아. 일이 아니었으면 너 같은 자식한테 반경 3미터 안으로 접근도 안 해. ".....죄송합니다."

p132
자기도 어른스럽지 못한 말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키자와로서는 그나마 노력하는 중이었다. 단 한번이라도 친절한 말을 건네면 금세 뻔뻔해지는 것이 여자라는 생물이다. 무엇보다도, 누군가에게 말을 건다는 행위는 우선 그 상대방에게 흥미가 있어야 가능하다. 

p282
에미코하고 마찬가지예요. 도움이 된다든지, 안된다든지 그런게 아닙니다. 가족이니까요

p311 
과거에는 형사의 세계에도 다양한 은어가 있었던 것 같다. 그중 몇 개- 사복형사를 뜻하는 '데카'도 그중 하나다. 옛날 형사가 소매가 각진 가쿠소데를 입은 데서 '가쿠소데'를 거꾸로 읽어 생략한 '데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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