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AUTO] 트라이크

Auto 2013. 4. 13. 02:03



BP's : 바이크를 생각하면 아키라의 미래형 스포츠 바이크가 이상적인데, 의외로 실제로 타보면 각 바이크의 좌석 위치가 높았다.
현재 구매대상 1순위는 BMW C650GT 인데, 가격이 꽤 나가서 과련 이걸 구입해서 얼마나 탈 것인가? 하는 고민이 든다. 그래서 PCX 신형이나 중고 인테그라 700, 티맥스 같은 모델들도 살펴보고 있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 주간 운행. 날씨 좋을 때만 타는 것으로. 바이크는 자동차나 자전거와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항시 주의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주차의 용이성이나 교통 정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때 같이 바이크를 타다가 앞으로 절대 바이크를 타지 않기로 나랑 약속 했던 장군은 얼마전에 막삼을 구입해서 일본 종단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 부분을 가지고 둘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최대한 안전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차와 병행 탑승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한다.

바이크 행사에 가면 전문기자분들도 아침에 집에서 나갈 때 '오늘도 무사히'라는 생각을 한다고 하시니 위험성은 언제나 잠재해 있다.
그래서 좀 더 안전한 바이크는 없을까?로 시작한 궁금증은 BMW C1 등이 있지만 이제는 단종됐고, 오히려 트위지 같은 형태가 이상적인 미래 바이크의 모습인 것 같다.

오늘은 트라이크를 봤는데 이건 앞바퀴가 2개라서 정차시에 발을 내리지 않아도 된다. (사실 나는 이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든다) 주차시 지지대도 필요 없고, 뭔가 더 든든할 것 같은데.
배기량을 보니 이것도 역시 종착점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날이 따뜻해지니...라이딩 나가고 싶은데. 아직도 마음을 못 정했다. 수입하는 물량이 적어서 그런지 트라이크 가격이 매우 높다. 연비나 여러가지를 고려해보면 역시 이륜으로 가는 것이 맞을 것 같기도 한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