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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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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크롬 브라우저를 쓰다보면 이런 메시지를 가끔 보게 된다.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데스크톱에서는 볼 수 없지만. 노트북에서는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떄에는 이런 재미있는 도트 그림이 뜬다. 
그냥 에러 메시지라고 생각했는데, 위 그림은 공룡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아래에는 '인터넷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세상 = 공룡의 시대 와 같다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인터넷을 본격적으로 쓴지가 20년 정도인데 이제는 인터넷 없이 살면 아주 불편해질 것 같다. 정보의 단절로 인해 수 많은 기득권을 누려왔던 집단들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해 자신들의 파이가 줄어드는 것을 염려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체제를 위협할 만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는 이건 막을 수도, 막히지도 않는 일이다. 
(뭐 반대로 적극적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거짓 정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수 많은 정보들은 그동안 술자리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해야 하거나,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되야할 일들을 해결해 줬고, 어떤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방향성을 정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하지만 그런 정보들 사이에 가짜 정보가 너무 많기 때문에 정작 정보를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특히 PC와 달리 모바일에서 검색은 제한적이고, 화면 크기로 인해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많지 않다. 또 대부분 모바일을 통해 검색을 하는 사람은 즉시 최선의 선택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런면에서 보면 더 이상 발전할 것이 없는 것 같은 인터넷 분야도 아직 발전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2페이지도 3페이지도 아닌...그냥 첫페이지에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그런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런 문제들이 해결되면, 아마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라는 그림이 분석이 정확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뭐 이런 메시지로 바뀌는 것은 아닐까? 

물론 그 때는 지금 이 시점이 공룡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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