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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RX100을 처음 봤을 때 너무 못생긴 것이 놀라고, 가격에 놀라고, 나온 사진에 놀랐다. 
지금 내 가방안에 항상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사진이 최고다! 라는 수준은 아니지만. 자동모드로 찍을 떄, 딱 원하는 만큼의 화벨과 노출을 결정해주는 것 같다. 

NEX 경우에는 LCD로만 잘 나왔는데, 이건 결과물도 괜찮다. 이렇게 작은 카메라에 이만큼 나온다는 것이 대단하다. 

A7도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이거 쓰다보니 꽤 괜찮은 역할을 한다. 캐논 5D MK2를 대신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잠시 써봤는데 느낌이 꽤 좋다. 조도가 낮을 때 노이즈가 거친데, 실제 내가 사용하는 수준에서 얼마나 결과물을 내주는지에 대해 보고 구입을 결정하려 한다. 

최근 소니가 괜찮은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1년전에도 여러가지 제품을 내고 있었지만 시장에서 주목도, 판매도 그렇게 많지 않았다. 

하지만 소니다움을 최근 찾아가는 것 같다. 카즈오 히라이 젊은 사장이 부임한 역할이 클 것이다. 그가 전부 결정을 하지는 않겠지만, 소니의 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주요 제품에 대한 생산 결정에는 깊이 관여했을 것 같다. 

스마트폰에 붙여서 사용하는 카메라 QX  같은 경우에도 카즈오 히라이니까 허락하지 않았을까? 회사 내부 사정을 모르니 이미징 쪽에서 직접 결정했는지도 모르고.
아무튼 소니의 최근 분위기는 좋고. 이 분위기를 강화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엑스페리아 시리즈일 것 같다. 

이제 IT회사라면 모바일을 제외하고서는 제대로 된 승부를 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어 버렸다. 


딱딱한 디자인이 아주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해 보이기도 하고.. 


일단 이미지센서가 풀 프레임이니.. 


넥스 시리즈도 괜찮다... 


RX의 출연으로 입지가 줄어들긴 했지만 셀카가 되니 넥스가 계속 팔리는 것 같다. 


태블릿도 괜찮은데 시장에 나온 제품이 너무 많아서 장점을 못 살리는 듯 


넥스7 너도 아직 있구나.. 


렌즈가 많은 것 같지만 정작 갈아끼울 만한 것은 없다. 



최근 소니의 든든한 매출을 맡고 있는 이어폰  


그리고 헤드폰 


블루투스 되는 것은 하나 갖고 싶다.  NFC 지원은 소니의 한 수 



이런 미니 오디오 콤포는 이제 정말 싸다. 


캠핑장에서는 IT 기기 없어도 되는데 



바이오가 요즘 잘 나왔다. 멀티플립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 중..



안타까운 것은 이제 더 이상 PC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미 PC는 충분히 좋기 떄문에 



이런 식으로도 쓸 수 있다. 



SRX 는 정말 좋았는데..



디자인이 좀 더 독특했으면 좋겠다. 이런 디자인의 제품들은 많이 있으니.. 


듀오 13 같은 것도 독특한 제품. 


태블릿으로 얼마나 쓰기 나름이겠지만...무겁다. 




HMD는 다 다음 세대 정도면 아주 괜찮을 듯. 



헤드폰 시장을 공략한 것은 정말 잘 한 것 같다. 


QX 


실제 사용은 제한적이기겠지만. 소니니까 이런 제품을 만드는 것 같다. 



그냥 RX가 나을 것 같다. 



당분간은 카메라는 찍고 스마트폰으로 보내는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코엑스점도 보수중이고, 명동점은 사라져서...

이제 압구정이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인데...다행히 최근 A7 이나 HMD처럼 볼만한 것이 많은 것 같다. 이제 TV는 더 줄어든 것 같고.

그래도 1년 전 거의 문닫을 것 같은 분위기에서 반전.... 소니도 저력이 있으니 올해 성적에 따라 미래가 결정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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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k 2014.01.1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 저도 어제 여기 다녀왔는데요. A7 급 뽐뿌 받고 있습니다.
    24-70렌즈가 넘 비싸서 오두막을 처분해도 추가비용이 들어서 고민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