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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비자들이 기업과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 쉬워질수록  기업들은 마케팅을 하는데 고민을 하게 된다.
기획자가 만들고 싶은대로 소비자들이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각 기업들이 시장과 소비자들을 분석하는데 들이는 노력은 어마어마 하다.

그런데 소비자들은 이제 일방향적인 정보를 얻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떨 때는 기업 마케팅 기획자 보다 더 넓은 접점에서 고급정보를 얻기도 한다.
이 때문에 정작 잘 준비하고 '짜잔' 하고 무언가 보여주려하면 '그거 알고 있었어'라던지 '그게 아니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 소문은 순식간에 확산된다.

하지만 반대로 숨김 없이 지속적으로 한방향을 추구하는 제대로 된 마케팅은 이전보다 훨씬 더 파괴력이 있다.

레드불이 대표적인데. 이 기업은 강장제 음료회사가 이니라 극한의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회사를 추구하고 있다.
몬스터나 다른 유사 음료들과 확실히 한 두어수 높은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 같다.
물론 그만큼 돈을 많이 들이는 것이겠지만.

BMW나 바이크, 산악용 자전거, 제트슈트, 그리고 대기권에서 서퍼, 스카이다이빙 등 상상력을 뛰어넘는 이벤트로 사람들에게 레드불 = 극한, 모험, 스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네바다 사막에서 진행하는 산악용 자전거 대회인 레드불 램페이지는 이제 세계적인 대회로 성장을 했다. 매년 상금을 노린 전세계 영웅들이 도전한다.
이번에는 오프로드 트럭으로 스키 슬로프에서 주행하는 경기 'Red Bull Frozen Rush 2014' 를 했는데, 이 역시 레드불을 한 방울도 안마시는 사람들조차 끌어들이는 그런 대회로 만들어 놨다.

그리고 또 뭐 재미있는 것 없나? 하고 찾고 있다.



Red Bull Frozen Rush 2014



다른 레드불 이벤트들



Best of Red Bull Rampage 2013




Nick Goepper breaks down his winning freeskiing tricks





Felix Baumgartner's supersonic freefall from 128k' - Mission Highlights




Danny MacAskill - "Way Back Home"



The Athlete Machine - Red Bull Kluge



The Art of FLIGHT - snowboarding film trailer w/Travis Rice



Skydiver moves between gliders in mid-air! Red Bull Akte Blanix 2



Wingsuit Gliding through the 'Crack' Gorge in Switz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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