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발뮤다 스마트히터. 이제 하나 남았으니 발뮤다는 모두 올리려고 한다. 
스마트 히터의 처음 느낌은 '무슨 히터가 이렇게 이쁘냐' 라는 것과. '무슨 히터가 이렇게 비싸냐?'=+= 라는 것이었다. 
벽에 붙어 있는 라디에이터 모양만 보다가. 생각해보면 이것도 라디에이터 모양인데 조금만 선을 바꾼 것 뿐이고, 무광 화이트에..버튼 좀 작고 이쁘게 만들고..

완전히 다른 제품이 되어 버렸다. 

이걸 보다가 오늘 고기집 앞에서 본 돈풍기 모습을 보니 우리는 여전히 1980년대에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사실 발뮤다 제품을 쓴다고 해서 확 느껴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좋긴 한 것 같은데.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 정도가 아닐까?

그런데 발뮤다 제품을 쓰다가 안쓰면 '왜 발뮤다 제품이 좋은지 알겠다' 로 귀결된다. 
별거 아니지만 수건 말리는 행거가 있는 점이나. (이건 왜 따로 파는 것인가 -_-;) 

버튼을 돌릴 때의 미묘함..거기에 각 제품의 디자인 철학이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에어엔진 사면 레인하고 스마트히터도 사야하는 -_-; 짝맞춤의 마수에 빠져 버릴 것 같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지나가던 사람 2014.02.13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폼생 폼사라 생각되는 제품이군요. 전혀 더 효율적이라 보이지 않지만 폼은 납니다.

  2. 쓰고있습니다만 2014.02.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보다 이미지가 더 이쁩니다 ㅡㅡ
    난방효율 굉장히 떨어지지만 전기는 적게 먹는 편이고,
    상단 고정캡 6개를 제거하고 쓰게 되면 맨 마지막 사진 설명처럼 공기 순환에 의한 공기를 어느 정도 아주 조금
    대워주는 것..그정도 가능 합니다.ㅋㅋ

    발무다 제품은
    JET CLEANER, RAIN, SMART HEATER
    이중 그나마 가장 추천할만한건 레인(가습기) 이고
    나머지 공기청정기 일본내에서도 필터 성능 문제로 반년 만에 3번째 모델 라인업 중입니다. 다만 그 3번째 준비중에,
    운좋게도 1100 시리즈가 필터성능 겨우겨우 일본에서 성능 평가가 통과되어서 3번째 마이너 버전은 잠시 뒤로 미루고
    판매중이죠. 3,4,5 월 본격적으로 팔아야하는 시즌이니..ㅎ

    스마트 히터,
    확실한건 정말 장인이 만들듯 한땀 한땀 조립해서 만드는 제품 입니다만,
    난방효율 진짜 안습이라는 점이 최대 단점 입니다.

    3 제품 모두 쓰고 있기 때문에, 진지하게 말씀드리지만..
    디자인만 먹고 들어갈거 아니라면 각격적인 측면에서도, 성능적인 부분에서거
    굉장히 메리트 없는 제품이 발무다 제품입니다. ㅎ

  3. 2014.03.31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ruprin 2014.04.0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건 아직 국내 판매가 아닙니다. 저는 지인분이 가지고 계셔서 잠시 써봤습니다. 스마트히터 경우에는 국내 출시가 미정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