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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좋은책이란 오랫동안 생각나는 책, 상상력을 지극하는 책일 것이다. 그런면에서 파괴자들은 좋은책이다.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IT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저자의 경험까지 함께 들어가 최근 변화, 앞으로 변화에 대해서 설명해 놨다.

문샷씽킹 이라는 단어가 가장 인상적이다. 개혁이 아닌 혁신을 위해서는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는 방법과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

이 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추천 : ★★★★★

파괴자들

http://www.yes24.com/24/goods/11394697?scode=032&OzSrank=1


103 휴리스틱스는 심리학, 정치학, 경제학 등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경험학, 어림법 등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한마디로 표현하면 경험에 근거해 판단한 지식을 말한다.

106 정보 과잉 시대, 탈산업화 시대의 선거에서 중요한 것은 유권자들이 무엇을 생각하느냐, 유권자에게 어떤 정보를 주느냐보다 그들이 어떻게 느끼느냐, 왜 그렇게 느끼느냐다. 무엇이 얼마나 많은 것이 중요한 시대는 이미 지났다. 대중들은 인터넷 검색으로 , 스마트폰앱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경험으로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이제는 어떻게와 왜의 시대다.

173 프레너미는 친구와 적을 조합해 만든 신조어다. 친구이자 적이란 뜻으로 디지털 시대 많은 기업의 운명을 표현하는 언어이기도 하다. 애플과 삼성은 대표적인 친구이자 적이다.

295 문샷씽킹

달나라로 가기 위한 생각. 문샷 싱킹 이다. 문샷 싱킹은 10%보다 10배 혁신하게 되는 급진적인 생각을 말한다.

10% 성능을 올리는 것은 기존에 존재하던 방식에서 조금 더 열심히 하는 방식을 찾게 된다. 하지만 10배 혁신을 목표로 삼으면 근본에서부터 생각이 달라진다. '달나라로 가자'는 목표가 생기면 가슴속에 꿈이 생기고 좀 더 창의적인 방법을 찾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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