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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떤 공기청정기가 좋은가?하는 물음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는 모르겠다. 
사실 큰 관심이 없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대기 환경을 보면 이제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지난해와 비교해봐도 미세먼지로 서울은 가득차 있고, 그 먼지가 폐 속으로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 

최근 공기청정기가 다시 많이 팔린다고 한다. 지난해 제습기, 겨울에 가습기, 그리고 공기청정기. 
건강에 필요한 가전제품들이 나오는데 이들 제품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습도는 그렇다 치고 공기청청기는 심리적인 효과가 가장 큰게 아닐지..
없으면 불안한. 

그렇기 때문에 높은 비용을 내고 구입을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속도로 황사, 미세먼지가 지속되는 세상에서는 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중국 경우에는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전국민 평균 연령이 5년 짧아진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그 영향권에 있다. 중국쪽에서는 먼지, 일본쪽에서는 방사능. 

공기가 좋은 곳에서 사는 분께서도 웅진에서 나온 공기청정기를 방에서 쓰고 있었다. 

강원도와 경기도 인접한 곳이라 여기는 공기가 좋은 것이 아닌가?라고 물어보니. 여기도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한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문닫고 공기청정기를 돌린다고. 

기상청에 확인해보니 서쪽과 동쪽의 미세먼지 차이가 2배 정도 났다. 그리고 울릉도 경우에는 서울의 15% 수준 정도. 
이걸 보면 울릉도 또는 적어도 부산에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상청 황사먼지 확인 
http://www.kma.go.kr/weather/asiandust/density.jsp




아 이 제품 사용하는 분께서는 아주 성능에 마음에 들어 하신다. 주요 제품들을 모아서 비교를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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