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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나로 인해 강매 당했다고 주장하신 T형님께서 락스미스 2014가 '기타를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이 아니라 '기타를 가장 느리게 배우는 방법'이라고. 
뭘해도 계속 나오는 것도 없이 튜닝만하게 된다고 나보도 사가라고 하시는 것이다. 
그럴리가 없는데? 
집에 있는 기타를 모두 처분했기 때문에, 이제 정말로 내가 가지고 싶은 기타 '깁슨레스폴'을 구입하기전에 락스미스를 살 수는 없었다. 

그래서 일단 한번 테스트 해본다고 계속 했는데. 정말로 아무리 해도 튜닝모드에서 다음 메뉴로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한 30분 정도 계속 헤메다가..

설마.....  여기 안에 DVD 들어 있어야 구동 되는거 아닌가? 해서 넣어봤더니.. 바로 됐다. -_-; 

여러가지 모드가 있는데. 기타 완전히 초보를 위해서 기타의 각 부분 해설, 피크 잡는법까지 레슨이 들어가 있다. 
제대로 배우는 것이기 대문에 기존에 기타를 치던 사람도 기타학원 안가고 배울 수 있다. (영어) 

아케이드 게임처럼 그냥 둥둥 거리는 것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 간단한 게임으로 캐릭터의 움직임을 기타로 조절하는...

그리고 특정 곡을 연습할 수 있는데. 다른 기타게임과 달리 실제로 기타 연주를 할 수 있다. 
난이도를 바닥부터 조금씩 올리는데 처음에는 0%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완벽히 연주하게 되면 100%가 된다. 

노래는 정해져 있는데, 추가로 다운로드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Oasis의  don't look back in anger 를 시험삼아 해봤는데. 처음에는 아주 쉽게 몇개의 코드 첫음만 치게 하더니 점점 난이도가 높아져서, 스케일과 코드 진행까지..
20%만 난이도가 넘어도 꽤 어려워진다. 

화면에 나오는 것을 가지고 손이 움직이는 것이라. 이게 기타실력이 느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생각도 되지만. 
일단 게임이니 재미가 있어서 계속하게 된다. 그리고 합주를 하는 기분이라 미션을 클리어하면 나름대로 뿌듯하고..승부욕도 생기고..

이날 25%까지 올리는데 성공. 좋아하는 노래가 많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몇 곡 있어서 다행..

기타 치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 
흠...일단 레스폴 사기전에 레스폴 레플리카부터 구입하기로... 


락스미스 2014 


이상하게 여기에서 넘어가지를 않는 거이다. 


계속 애꿎은 조율만... 


이런 아케이드 게임은 그냥 실행가능....기타를 쳐서 장애물을 피하는....


DVD를 넣으니 바로 실행..=+= 
아 맥과 윈도 공용이다. 


조율한번 더 하고.....
그리고 기타와 PC를 연결해주는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락스미스 케이블 동봉판을 구입해야 함.  


이렇게 내려오는대로 눌러주면 된다. 처음에는 쉽지만 나중에는 꽤 복잡해진다. 


재미있다.  



이걸 지켜보고 있던 분께서 한마디..

'그거 기타로 하는 펌프네. 오락실에 있던거. 펌프 한다고 춤 잘추나...' -_-; 


관련 링크 : http://intragames.co.kr/rocksmith2014/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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