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음악을 듣는 방법이 블루투스 스피커로 바뀌는 것처럼 이어폰도 블루투스 방식으로 많이 바뀌고 있다. 

LG전자의 블루투스 헤드셋은 그 중에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모델인데, 여러가지 모델을 써봤지만 이게 가장 편하다. 

LG전자 스마트폰도 이렇게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음질이나 배터리, 활용성 부문에서 확실히 편하다. 

벌써 3대째인데. 

이유는 목에 건지 모르고 옷을 벗다가 떨어트리거나, 발로 밟아서 고장나버렸기 때문. 

이 녀석도 벌써 몇번 떨어뜨려서 소리가 잘 안난다. 

그래서 새로운 것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 


헤드폰 부문에 이어 헤드셋 부문도 분명히 시장이 커질 것인데, 현재까지는 LG제품이 가장 쓰기 편했다.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이 나오면 좋을텐데.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더크고 무겁게 바뀌고 있다. 


LG전자 이렇게 만드는 것처럼 스마트폰 만들면 잘될텐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