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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학동 사거리에 삼성전자 매장과 LG전자 매장, 소니 매장이 마주보고 있다. 4개의 코너에 나머지 하나는 하나은행이다. (우리나라 IT 환경이 어떤지 보여주는 단면) 

셋다 쇼룸의 역할을 하고 있어 주요 제품을 둘러 볼 수 있다. 

매번 지나가다가 한번 어떤 제품이 있는지 삼성전자 매장에 들어가봤다. 그리고 보려고 하다가. 사진 촬영 금지 입니다! 라고 하길래 그냥 나왔다. -_-;


LG전자 매장에 갔다. 그런데 여기도 사진 촬영 금지라 그냥 나왔다. 

소니매장에 갔다.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마음껏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한다. 


사람을 찍는 것도 아니고 전부 파는 물건인데, 요즘같은 세상에 오히려 많이 찍어서 좋은 물건들이 여러가사람들에게 잘 알려지면 좋은것 같은데. 


아 혹시...




디지털프라자 이름도 좀 바꿔야 할 때가 온게 아닐까? 



갤럭시 엣지가 있었다. 




갤럭시 S5도 있고. S5는 처음 볼 때보다 지금이 훨씬 좋은 것 같다.  6는 어떤 모습일까? 5가 예상보다 못했으니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갤럭시 A도 있었다.  



그랜드, A 무엇을 뜻하는지 스마트폰을 모르는 사람은 잘 안와닿을 것 같다.  



얇다. 



이제 스마트폰은 성능이나 디자인보다 배터리나 카메라 이런 걸로 가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보면 사서 모두 꽁꽁 케이스에 넣고 다닐텐데.. 



통신사 로고는 꼭 넣어야 하는 것인가? 



흠...매장의 특색은 없다. 



여기서 사진 한장 찍었는데, 촬영불가라 그냥 내려왔다. TV는 역시 큰게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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