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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 카메라 수준이 높아지면서 디지털카메라 위치가 위협받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 6 이후, 갤럭시는 S6, 노트5 이 정도는 컴팩트 디카가 필요 없을 정도다. 

하지만, 아주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RX100 mk3를 언제나 들고 다니는데, 디테일에서 확실히 하이브리드나, DSLR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하다. 

RX100 MK3의 사진이 예전 피쳐폰 사진처럼 보일 때가... 


그래서 내린 결론은 이미지 센서가 좀 더 큰 카메라를 쓰고 싶은데, 그런 카메라는 부피가 커서 들고 다닐 수가 없다. 

매번 DSLR을 들고 다닐 수도 없고. 


그래서 A7R에 35mm를 껴서 들고 다니는데 이게 현재 부피와 사진의 가장 마음에 드는 수준이다. 그런데 셔터소리가 너무 커서 조용히 쓸 수가 없다.

충격도 상당해서 한손으로 들고 찍을 때는 여지없이 흔들리는 사진이 만들어지는..


그래서 새로 나온 RX1R 2와 라이카 Q를 보고 있다. RX1R 2는 이전에 걸렸던 AF가 개선됐다고 하니... 나오면 몇 장 찍어보고 결정해야할 것 같다. 

라이카 Q는 생각보다 컸다. 그리고 라이카 답지 않게 빠릿빠릿하게 움직이고 화면도 터치가 되니 이거 라이카인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 


만듬새는 아주 좋다. 사진의 결과물도 좋고. 소니 A7R 이나 RX1은 좋은 것은 알겠지만 이상하게도 자신만의 색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둘을 같이 써보고 그 중에 나은 것을 고르고 싶은데. 전부 각각 카메라에 대한 리뷰 밖에 없어서 어떤게 장점이고 단점인지 구분이 잘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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