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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에서 동네마다 중고책 가게처럼 CD나 게임 소프트웨어를 파는 곳이 있다. 동네 가게지만 규모가 상당한 곳도 있어서 사고 싶었던 게임들을 구할 수 있다. 

요도바시나 빅카메라처럼 양판점이 발달했지만, 이런 중고 게임점에서 구입하는 게임의 재미도 쏠쏠하다. 


북오프와 같이 체인점 형태 중고가게도 있지만(최근 북오프를 보면 뭐든지 다 팔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캠핑용품부터 의류까지 다 판다) 

재미있는 것은 역시 동네 중고가게다. 


이날도 우연히 발견한 중고가게에서 옛날 음악CD와 게임을 뒤지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냈다. 

우리나라에도 국제전자상가나 테크노마트에 게임을 파는 곳이 있지만 대부분 규모가 작아서 여러 군데를 돌아다녀야 한다. 

하지만, 일정규모 이상이 되면 그 본연의 업무 외의 효과들이 발생한다. 


이날도 원래는 살 계획이 없는 CD를 잔뜩 사게 만들었다. 아....플레이스테이션2는 이제 없는데 -_-; 게임을 사고 말았다. 


그냥 사고 파는 것 이외에 머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점... 온라인 상점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점이다. 



동네 게임, CD 가게 수준. 엄청크다. 



데파페페의 CD들을 잔뜩 샀다. 



K pop도 많았다. 



게임에 붙어 있는 설명들....이런 손글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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